악랄히 다정하게

도도경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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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연재
그를 지키기 위해 택한 이별... 그리고 7년 후, 통역사가 된 나경 앞으로 들어온 통역 의뢰. 덥석 의뢰를 받은 그녀가 찾아간 그곳엔... ˝이번엔 어디로 도망 가려고.˝ 더 독해지고 더 냉정해진 그가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로맨스코미디 #현대 #재벌남 #철벽녀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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