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3살 생일을 맞이하는 천비월은 엄마 '이내'와 절친한 친구 '마르나', '레트'와 소란스런 초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학교에서 집으로 귀가하는 도중 자신들이 살고 있는 도시 '라니스'에서 사람이 뜯어먹히는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비월의 일상은 그날로 변하게 되는데...
곧 13살 생일을 맞이하는 천비월은 엄마 '이내'와 절친한 친구 '마르나', '레트'와 소란스런 초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학교에서 집으로 귀가하는 도중 자신들이 살고 있는 도시 '라니스'에서 사람이 뜯어먹히는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비월의 일상은 그날로 변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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