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를 위하여

H한설
자유
자유 연재
#로판 #키잡 #역키잡 #댕댕순정남 #타락 #먼치킨여주 #걸크러쉬 #마녀 가진 것 하나 없이 배를 곪는 작은 소년. 인간을 초월한 종족 '무탄트'의 힘을 가진 여인. 두 사람의 소망은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었다. "전 혹시 레아님한테 버려진 건가 싶어서... "사람이 물건이니? 버리게." "난 앞으로 계속 네 곁에 있을 거야. 약속해." "... 약속이에요." 약속. 시트린은 기쁜 듯한 얼굴로 몇 번이나 그 말을 중얼거렸다.
#전문직로맨스 #마녀 #걸크러시 #순진남 #집착남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구독 9추천 2출판응원 3조회 10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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