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은 연하남

도도경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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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 연재
휘황찬란한 미래가 펼쳐질 것 같았던 내 인생 하지만 그녀의 눈 앞에 펼쳐진 현실은 너무나도 냉혹하고 잔인했다 이제 그만 빌붙어 살라는 언니의 말은 가슴 속을 후벼파고..그런데 이게 웬걸 집 옆 카페에서 정직원을 구하잖아!
#현대로맨스 #연하남 #츤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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