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밀회

푸른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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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오늘 함께 있어 주세요.” 어설픈 꽃뱀이었다. 여자의 눈은 아련하게 얼굴을 훑었다. 빈정대는 대답에도 하룻밤을 제안하는 여자의 설득은 파격적이었다. “꼭 당신이어야 해요.” 단호한 대답은 자극적이었고, 강우의 이성은 박살 났다. 자신을 각인시키고 싶은 충동을 느낄 정도로…. 하룻밤으로 끝날 인연은 사무실에서 마주친 순간부터 운명처럼 송두리째 바뀌었다. 하룻밤의 대가로 이루어진 채무계약은 그의 한마디에 달라졌다. “민 채경이 변제해야 할 금액을 3개월 사귀는 걸로 대체하지.” 그의 눈이 진지했다. “이건 제안이 아니라 통보야.”
#현대로맨스 #현대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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