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이상한 고양이 〉후속작.
고양이 왕인 남편을 따라 마계로 넘어가 1년 간 적응하며 살던 주인공 '유리'에게 한 가지 적응 안 되는 게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음식'이었다. 점점 한식이 그리워 지던 끝에 결국 본인이 마계의 식재료로 한식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중, 용족(龍族)한테서 쌀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우리집에 이상한 고양이 〉후속작.
고양이 왕인 남편을 따라 마계로 넘어가 1년 간 적응하며 살던 주인공 '유리'에게 한 가지 적응 안 되는 게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음식'이었다. 점점 한식이 그리워 지던 끝에 결국 본인이 마계의 식재료로 한식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중, 용족(龍族)한테서 쌀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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