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너를 버리지 않기로 했다.

새벽정원
독점 자유 신작
매일 연재
버려진 열네 살 소년을 집으로 데려온 스무 살 윤새벽. 소년은 독에 의해 몸이 망가졌고, 서서히 죽어가고 있었다. 그를 살리기 위해 윤새벽은 가진 모든 것을 내놓았다. 그리고 그에게 '이든'이라는 이름을 주었다. 그렇게 남동생처럼 품어 키운 아이는 어느새 성인이 되었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하지만 윤새벽에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었다. 그녀는 환생자이다. 전생의 윤새벽은 이든 때문에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했고, 다시 눈을 뜬 순간 다짐했다. 이번에는 그를 지키고, 자신 역시 살아남겠다고. 그래서 재벌가의 손이 닿지 않는 먼 타국으로 그를 떠나보내기로 한다. 그것만이 유일한 방법이라 믿었으니까. 그러나 운명처럼 다시 돌아온 그는, 더이상 순순히 버려질 생각이 없었다. 자신을 살린 단 한 사람, 모든 것을 바쳐서라도 지켜야 할 그녀를 위해, 그는 끝내 가장 높은 곳에 올라서서 그녀 앞에 무릎 꿇었다. “네가 아니었다면 난 열네 살에 이미 죽었어. 그러니 마땅히, 나의 모든 것은 너의 것이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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