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때는 죽이지 않았나요

행복한 바다
독점 자유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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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도려내려던 그 손으로, 왜 지금은 내 뺨을 만지는 거지?” 제국의 그림자이자 황실의 사냥개로 길러진 냉혹한 기사, 리리아 에스테르. 그녀의 유일한 사명은 황권을 위협하는 ‘저주받은 마력’의 소유자들을 처단하는 것이었다. 북부의 대공이자 강력한 마력을 지닌 괴물이라 불리는 남자, 카시안 드 발레르. 리리아는 황제의 명에 따라 그의 목을 베기 위해 북부 성에 잠입한다. 피 비린내 나는 폭풍이 몰아치던 밤, 그녀의 검은 카시안의 심장 위를 정확히 겨누었다. 하지만 찰나의 순간, 발작처럼 터져 나온 지독한 각혈. 리리아는 차가운 바닥에 쓰러져 입으로 붉은 피를 토해내며 죽음을 직면한다. 완벽한 기회였다. 카시안이 그녀를 죽이고 반역의 싹을 자를 절호의 타이밍. 그러나 그는 검 대신 그녀를 품에 안았다. “죽지 마라. 네가 죽으면 나를 죽이러 올 사람이 없지 않나.” 그날 이후, 살인귀와 목표물이라는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점점 조여오는 황실의 음모와 대륙을 뒤덮는 마수의 습격 속에서, 리리아는 제 몸을 갉아먹는 금기된 마력의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살리고 싶지 않았던 남자와, 죽어야만 했던 여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구원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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