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삐리 하나 꼬셨네요. 축하드려요, 아저씨.”
“..난 애 취향 아니야.”
“괜찮아요, 저는 뭐든 빨리 질려요.”
그 중 당신도 별반 다르지 않을거다.
조향사가 되고팠돈 조폭, 동남아 갱단의 피를 이어받은 예고생.
어쩌면 서로를 끝내 살려내진 못할 거다.
그래도 오늘만큼은, 아직 둘이었다.
(정신 질환, 죽음, 유혈 등등 자극이 될만한 소재가 있으니 주의해 봐주세요.)
2일에 한번씩 올립니다
(joeseungmi@naver.com)
“고삐리 하나 꼬셨네요. 축하드려요, 아저씨.”
“..난 애 취향 아니야.”
“괜찮아요, 저는 뭐든 빨리 질려요.”
그 중 당신도 별반 다르지 않을거다.
조향사가 되고팠돈 조폭, 동남아 갱단의 피를 이어받은 예고생.
어쩌면 서로를 끝내 살려내진 못할 거다.
그래도 오늘만큼은, 아직 둘이었다.
(정신 질환, 죽음, 유혈 등등 자극이 될만한 소재가 있으니 주의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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