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 프레시아

자유 연재
"결국 나는 아무것도 지키지 못했다. 내 것이었던, 내 것이어야만 했던 모든 것을 빼앗겼다." 스스로를 성녀라 칭한 그녀는 처음에는 황제의 총애를 빼앗아가더니, 결국은 내 모든 것을 빼앗아갔다. 끝내 내 목숨까지도. 그렇게, 나는 분명 죽었는데, 피를 토하던 그때의 고통이 이렇게 선명한데… 눈을 떠 보니, 나는 어린 시절로 돌아와 있었다. 그리고 회귀한 것은 나뿐만이 아니었다.
#능력여주 #계략여주 #드라마 #로맨스판타지
구독 11추천 6출판응원 2조회 32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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