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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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빌어먹을 개자식이 바람을 펴?’ 실비아는 자신의 사랑이 가장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그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을 때 그녀는 가장 비참하게 이별을 맞이했다. 그 이별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팩트 폭력배 직진남과 얽히게 되는데……. 이름하여 ‘레이너드 볼프강 매그너스.’ 귀찮은 것은 질색, 못하는 것은 빈말. 단골 대사는 “싫소!” “의심을 하게 만드는 남자는 절대 좋은 남자가 아니오.” ―미련하게 그것도 모르는 건 아니겠지, 영애? 사람 마음이 무 자르듯 뚝 하고 잘라지는 것도 아닌데!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얼굴로 묻던 남자가…… 어라? “그런 남자에게 당신은 너무 아까운 사람이오.” “……정말로 그렇게 생각해요?” “물론. 나는 거짓을 말하는 법은 배우지 못했소.” 이런 다정한 말도 뱉게 되다니. 서로를 절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남녀가 서로를 이해하기까지의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풍, 라이벌/앙숙, 철벽남, 무심남, 다정남, 능력녀, 상처녀, 도도녀, 로맨틱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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