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플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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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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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연재
수호자의 힘을 발현하지 못 했다는 이유로 가문에서 쫒겨나고 유토피아 시설에 맡겨졌다. 부모가 없는 고아나, 나처럼 가문에서 쫓겨난 아이들을 위한 시설. 이 시설은 오랜 전통을 가진 시설로 제국 내에서 역사가 긴 시설이었다. 그 이름처럼 유토피아 같은 곳을 만들고자 지어진 곳. 분명 처음 이 시설을 지었을때는 유토피아 같았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무리 깨끗한 물이라도 흐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어가는 법. 자유와 새로운 삶을 기대하고 간 그곳은 유토피아가 아닌 디스토피아였다. 그곳이 무너지고 다시 수도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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