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될 수밖에 없던 이유

아아아아아악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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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토 연재
“대답해줘요, 시르네아. 나를 조금만 더 사랑해줘요” 그가 애원했다. “사랑이 안되면 여우 새끼를 길들였으니 애완동물로라도 써줘요” 사랑을 갈구하고 욕망했다. “....당신을 사랑해요, 시르네아” 그는 단 하나의 사람만을 원했다. 문의(baeg6160@gmail.com)
#로판 #헌신 #약피폐 #로판 #본능 #계략녀 #직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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