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유법자]

콩코르디아(Concordia)

0 / 250

댓글 총 66개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2.01.28 작품댓글
    여기서 나온 황야의유법자 님 특징: 등장인물들에게 멘붕 주는 걸 즐기신다. 그러나 그래야 재밌다는 게 함정...;;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2.01.24 작품댓글
    뭐야, 이번엔 그냥 미카일의 신세 한탄이네? 재미없어...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미카일 베티스 연설 ㄹㅇ 실화냐? 진짜 주인공 5인 중 하나다운 연설이다...그 무식하던 미카일 베티스 맞나? 진짜 미카일 베티스는 전설이다...이거 진짜 초반에 콩코르디아 봤는데 연설문 얼결에 던져놓고 심금을 울린 연설가 된 미카일 보면 진짜 내가 다 감격스럽고 이전에 단순하고 찌질했던 장면들이 뇌리에 스치면서 가슴이 웅장해진다..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2.01.19 작품댓글
    로라이나 왕세녀: 냉혹하지만 나라와 왕실 유지를 위한 정상적인(?) 선택지를 골랐던 지도자. 근데 상대가 몇 수 앞을 보고 건 블러프에 속음. / 베른하르트 왕자: 로페레 왕실에서 가장 비올란테를 걱정하는 인물. 근데 일을 시작하는 이유나 성공하기 위한 대비책 마련 없는 모습 등이 그리 믿음직스럽지는 않음. / 비올란테: 왜 자기를 자칭한 사람이 있는지, 왜 언니가 자길 죽었다고 하는지 이해 안 됨. 그와중에 저번의 평민 남매가 신경 쓰임.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2.01.21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셋 다 자신들의 행동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결과는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나오진 않았습니다. 이에 대한 대처도 향후 눈여겨보실만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2.01.15 작품댓글
    이 편 클릭해서 다시 한 번 읽다가 떠오른 건데...이때가 처음이었던 거같아요, 미로슬라프 사제 님이 아르스 공작만큼 복잡한 계획과 자기만의 목표가 있는 사람인 걸 알았을 때가...아르스 공작만큼 '적으로 돌리면 안 되는 사람'이란 걸 다시 한 번 느꼈달까? 그 계산 잘하는 줄리아노가 긴장하는 몇 안 되는 사람이기도 하고요ㅋㅋ...;;;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2.01.17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사제님은... 어쩌면 가장 이 작품에서 지력 능력치가 높을 지도요? 게다가... 거기엔 남들은 모르는 사정이 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2.01.09 작품댓글
    틀린 말을 한 건 아니지만, 이전에 한 짓이 있어서 신뢰 받지 못 하는 공화주의자~ 공주님을 진심으로 아끼지만, 조심해야할 일을 자주 놓치는 마법 아카데미 학장~ 그 나름대로 활약 중인데, 다른 사람들 사정을 모르는 눈새 짓도 하는 장사꾼~ 평소에 점잔 떨고 차분하지만, 그거 의외로 가면 같은 사제~ 혁명/반란으로 난리난 세상만큼 이 파티도 혼란스럽네요;;;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2.01.09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이래저래 서로의 이익을 위해 뭉쳤다지만 아직은 많이 삐걱거리는 일행들입니다. 언제든지 갈등이 폭발되어 파국으로 향할 수도 있습니다. 과연 일행들이 다가오는 위험들을 잘 넘길수 있을지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2.01.08 작품댓글
    나쁜 사람=아르스 공작이라고 딱!! 박혀버린 공주님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세상 돌아가는 부분이나 계급마다 겪는 고생같은 건 잘 모르지만...소설속 상황처럼 삭막하고 잔혹한 세상에서, 저런 동정심과 다정함이 의외로 큰 힘을 발휘하기도 하겠죠. 한참 뒤에 저 아이들이 성장해서 공주님을 돕는다거나...할까요??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2.01.09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단순한 선의로 시작한 일이 나중에 또 다른 일을 불러오게 될지 과연 저도 기대가 됩니다. ㅎ 저도 부디 공주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보답을 받기를 바랍니다. 고생하는 상황에서 얻은 도움은 쉽게 잊히지 않는 법이죠.
  • 나임
    나임nime 2022.01.06 작품댓글
    오 재미있어 보이네요
    정주행 시작할께요~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2.01.06 작품댓글
    나임nime

    댓글 및 정주행 감사합니다. 나임nime님! <콩코르디아>와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12.31 작품댓글
    응? 니콜로? 잠깐만...니콜로라는 이름 좀 익숙한데요? 미카일이 미로슬라프 사제의 심부름 할 때 별의별 말을 다 하다가 입막음 당했던 그 니콜로 아니예요? 그땐 좀 눈치없이 엄청 수다 떨어서 그냥 잠깐 나타나고 더 등장 없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사제랑 은밀하게 얘기를......? 아르스 공작과 별개로, 미로슬라프 사제도 큰 그림이 따로 있다는 것만은 분명하네요!!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2.01.02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미로슬라프 사제도 작중에서 언급되었듯이 평범한 사제(?)는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도 상당한 활약을 하게 될 겁니다. 사제님의 노익장을 기대해주세요!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12.25 작품댓글
    단순히 왕정파VS공화파의 마찰과 전쟁이 아닌 것만은 분명하네요. 진짜 인물 하나하나마다 각자의 입장이 있고, 어떤 인물과 대립할 거같은지 알 수 있었어요. 굿굿~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12.25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갈등의 원인은 등장인물 서로간 뿌리깊은 반목이기도 하고... 오해이기도 하며... 나름의 명분이 있기도 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내용을 기대해주세요!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12.25 작품댓글
    오오오~ 세계관이랑 등장인물 소개!! 이걸 읽을 수 있다니 정말 좋네요! 처음 이 소설 접하는 분들이 확인하면서, 작품 이해하기 좋은 안내서가 될 거같습니다~~ 작가님 센스 굳!!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12.25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설정을 통해 독자님들께서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12.24 작품댓글
    아아...새삼 짠하네요...여기 나온 주인공 5인방이 다 상황 착잡하지만, 진짜 아바마마랑 언니 말대로 유학생(겸 인질)로 간 게 무슨 죄가 되겠습니까? 차라리 자기 본국인 로페레에서 반란 일어나서 엎어진 거면 '왕족으로서 책임' 어쩌고를 언급할 수 있겠지만...아니 솔직히 아른의 공화주의자들과 현 왕실에 반대하는 귀족 세력이 쿵짝짝하는 것까지 로페레 왕국 셋째공주가 뭘 어찌 막고 어떻게 해...?ㅠㅠㅠㅠㅠㅠㅠㅠ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12.24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ㅠㅠ 비올란테 공주님... 주인공 중... 가장 고생하는 인물이죠. ㅠㅠ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이곳저곳 엮이게 되다보니... 많이 고생한만큼 나중엔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12.17 작품댓글
    이전의 에메리타가 했던 하소연을 읽어서 그러나...? 아무리 수도성에서 마법 아카데미 일에만 열중했다 그렇지만, 엄연히 자기 가문이 다스리는 영지 일과 영주인 아버지의 평판인데...진짜 아무것도 모르네요. 뭐, 나라도 줄리아노같은 계산적인 공화주의자 입에서 백작을 칭찬하는 소리 나오면 의아할 거같긴 한데......이번화를 보면 클라리체가 진짜 마법 연구말고 세상 만사에 관심없다는 티가 팍팍 나서 놀랐어요;;;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12.18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만약 좀 더 주변을 둘러보았다면 에메리타가 그렇게 행동할 이유도 없었겠지요. 나름대로 안타까운 지점인데... 아마 두고두고 클라리체에게는 약점이 될 것 같습니다.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12.14 작품댓글
    에메리타가 비록 배신을 거하게 때리기는 했지만, 아우렐리아를 설득하는 말에...묘하게 뼈가 있는 느낌이 드네요. 실제로 곁에서 굴러본 사람의 한(恨)이 서린 거같아서, 그냥 핑계를 쭉 늘어놨다고 몰아세우긴 좀 그렇네요. 그리고 아르스 공작 진짜 개치사하네...저 비올란테 공주 대역은 또 어디서 어떻게 구한 거야?! 내 비올란테 공주님이 저렇게 형식 지키고 격식 있는 빈말을 연설할 리가 없어!!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12.15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에메리타가 꽤 많이 클라리체에게 당한 듯 싶습니다. ㅠㅠ 비올란테 공주님에 대한 위화감은 그 자리에 있었던 다른 이들도 조금씩은 느꼈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평소의 공주님과는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9 작품댓글
    에메리타가 살아있다는 것에 반가움, 아르스 공작의 수하였다는 것에 뒤통수 얼얼, 에메리타가 기억하는 클라리체 보니까 통수 때린 이유가...의외로 이해되서 당황...;;;
    잘 읽었습니당~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9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에메리타도 나름대로 배신의 이유가 있었던 이번 화였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9 작품댓글
    자고로 주인공은 굴려야 합니다. 네...저도 압니다...주인공이 안 구르면 이야기가 재미있고 없고보다, 이야기 자체가 안 나와요...네 저도 알아요...정말로 잘 알아요...저도 주인공 굴리는 건 어디서 안 꿇립니다...네, 저도 이해합니다......근데 그래도 이건 아니지!! 로라이나 왕세녀 머리 박는 거로 안 끝난다! 그렌절 자세로 2시간 버티는 것부터 시작하자!! 물론 응징 '시작'으로 말이지!!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9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 음... 작가로서... 주인공을 너무 굴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9 작품댓글
    심정은 베른하르트 왕자에게 백배 천배 공감인데...저렇게 막 지르는 거 보면, 헛발질할 확률이 매우 높은데...쎄~하다 쎄~해...;;;;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9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어째 저러다 뭔 사고가 날 것 같은 의욕부터 앞선 베른하르트 왕자입니다. 과연... 어떻게 될지 앞으로도 기대해 주세요!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9 작품댓글
    아니 저 중요한 얘기를 왜 아빠나 언니, 오빠인 로페레 왕실 사람들이 아니라...반란으로 얼결에 같이 도망치는 신세인 다른나라 마법학교 학장님께 듣는 건데...? 국왕이랑 왕세녀랑 왕자야! 니들은 역사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냐?! 직접 말하기 싫음 선생님이라도 고용해서 좀 전달을 해야지!! 애 충격먹었잖아!!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9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아무래도 로페레 왕국의 치부(?)라고 할 수 있다보니 최대한 숨기려고 한 모양입니다. 근데 이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으니... 이런 식으로 공주에게 알려지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겠지만서도요.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9 작품댓글
    당당하게 하고 싶은 말 내뱉고, 하고싶은 건 앞뒤 안 따지고 일단 저지르고 보는 귀족 출신 마법사!! 라는 게 클라리체의 이미지였는데...꿈이지만, 클라리체의 깊은 내면이겠죠? 하긴, 맨 초반에도 아우렐리아가 희생한다니까 힘들어했네요. 자기 사람 다치는 건 괴로워하고 책임감을 크게 느끼는 게, 어쩌면 귀족 출신들 사람 중에서 보기 드문 거같기도 하고요? 근데...딸내미가 얌전히 수긍하니까, 꿈속 아버지 당황하심;;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9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클라리체가 원하던 시나리오(?) 가 꿈으로 보여졌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클라리체는 사교계에서는 그... 직선적인 성격이 문제지 아랫 사람들에게는 꽤 잘 대하는 편입니다.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9 작품댓글
    생각 많고, 틈만 나면 계산하는 줄리아노에게...짝녀가?? 아니 그 줄리아노에게 짝녀라고요?? 보면 공화주의 실현에 진심이고~ 다른 부분은 포함해서 계산하거나 계산에 안 넣고 무시하거나, 버리거나 써먹거나~ 태도는 점잖으면서 속으로는 상대를 불쾌해하고 짜증도 많이 쌓인...그런 줄리아노에게도 짝녀가 있던 겁니까? 그것도 줄리아노'를 짝사랑하는' 짝녀요?? 오오~ 줄리아노, 야루쟝~*.*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9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과연 냉혹한 공화주의자의 로맨스는 어디로 갈까요??? ㅎㅎ 짝녀의 운명은???
  • 포리
    포리언_20220104 2021.09.24 작품댓글
    어둠이 때로는 무시무시한 상황을 암시 하는 때가 많죠..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4 작품댓글
    포리언_20220104

    댓글 감사합니다! 포리언님! 무시무시한 상황에서 주인공들이 과연 어떻게 버텨낼지... 다음화를 기대해주세요!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3 작품댓글
    로드리고...데...아르스...이, 소설에서...제일 수상하고...찜찜한, 인간...한 나라의...왕세녀를...꼬맹이로, 보는...담대함과...정치력 만렙, 소유자...공화주의나...왕정주의 등의...정치적 신념, 보다...자기 영향력과...실리에, 집중하는...사람으로...보임.(댓글창에 메모 중)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4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아르스 공작은 앞으로도 상당한 활약(?)이 기대되는 인물입니다. 여러 사건에 얼굴을 비출 예정이니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3 작품댓글
    '공무도하가'가 생각나네요. 공무도하(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공경도하(님은 기어이 강을 건너네)~하는 그거요. 그러니까...'공주님 그 바다 건너지 마세요~ 그 바다 건넌다는 애는 개씹사기꾼'...억! 순진한 공주님에게 하는 말인데 뭔가 엄청 센 표현이 섞였습니다;;;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4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ㄷㄷㄷ 정말 쎈표현이네요... 과연... 공주님은 바다를 정말로 건너 가실까요?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2 작품댓글
    프롤로그 이게 여기였네요...아무도 노잡지 않고 있으니까, 노 잡아본 적 없어도 뭐라도 해보려는 공주님의-심지어 다른 나라 공주님!-마음씨가 갸륵하구만...아 답답하고 어이없음 니들이 노저어 어른 비읍시옷들아!!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3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공주님 앞에 두고 사실상 불경한 죄를 저지르는 것이나 다름없는데... 정말 착하신 공주님입니다. 과연 나중에 다들 뒷감당을 어떻게 하게 될까요? 기대해 주세요!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2 작품댓글
    이야...현실적인 문제 나왔네...본국으로 돌아갈래도 돈이 없어~ 하루 자고갈 생각을 할래도 숙박비가 없어~ 역시 혁명이든 도피든 돈이 문제였드아!!(?)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3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그렇습니다. 항상 뭔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한 때가 옵니다. ㅠㅠ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2 작품댓글
    난 저 공주님이 저 포탄냄새 피냄새 난리난 데서 기절 안 하고, 다른 사람들을 살필 수 있는 게 제일 기적 같아~;;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3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공주님으로서는 나름대로 처한 환경에서 노력을 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직접 전투에 도움이 되진 않았지만 그녀가 평정심을 유지한 것만으로도 일행에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2 작품댓글
    그 잘난 해적을 데려오든가, 해적이 쏘는 포탄이라도 들고 오든가 하자마자 포탄이 날아왔다! 그렇다, 미카일 베티스는 소환술사였던 것이다!!(??)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2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ㅎㅎ 미카일 베티스가 허당 같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능력이 있습니다. ㅋㅋㅋ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2 작품댓글
    뭔가 묘하게 현실적인 느낌이 듭니다...뭐라 그러지? 같은 명분이라도 지들끼리 치고박으며 방해되는 잘라내려는 거같달까?;;;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2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그렇습니다. 명분은 같아도 조직 내부에서 서로 방해가 된다면... 내치는 경우도 분명 있을 겁니다.
  • 탈레
    탈레이아이아 2021.09.22 작품댓글
    아니 애초에 10대 중후반인 금지옥엽 공주님이 노젓는 동안 어른들 뭐한 겁니까...? 뭐야 이 사람들, 이상해...;;;;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9.22 작품댓글
    탈레이아이아

    댓글 감사합니다. 탈레이아이아님... 어른들은... 음... 열심히 사상(?)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 스윗
    스윗러블리 2021.08.28 작품댓글
    정주했어요.재밌네요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8.28 작품댓글
    스윗러블리

    정주행 감사합니다. 스윗러블리님! 앞으로도 계속 재미있는 스토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로마
    로마황제 2021.08.12 작품댓글
    으헝헝헝 완결까지 주행하겠습니다.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8.12 작품댓글
    로마황제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로마황제님! 열심히 연재해서 완결까지 함께하시는 동안 재미와 즐거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힘이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 당분
    당분약탈자 2021.08.02 작품댓글
    외쿡공주가 아니라 왜국공주라면 노를 잘 저었을지도ㅋㅋㅋㅋ
  • 황야
    황야의유법자 수정됨 2021.08.02 작품댓글
    당분약탈자

    댓글 감사합니다 당분약탈자님 보통 공주가 노 젓는 일이 없다보니 말씀하신대로 왜국 같은 해상국가?의 공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 당분
    당분약탈자 2021.08.02 작품댓글
    재미있어요 정주행 시작합니다~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8.02 작품댓글
    당분약탈자

    댓글 감사합니다 당분약탈자님! 앞으로도 계속 독자님들께 재미를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클레
    클레드 2021.07.22 작품댓글
    외쿡공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7.22 작품댓글
    클레드

    앞으로도 계속 4차원 매력(?)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외쿡공주입니다. ㅋㅋㅋ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로마
    로마황제 수정됨 2021.07.22 작품댓글
    30회차까지만 매일 연재이긴 하지만
    매일 연재라니 아주 좋습니다
    구독 누르고 가겠습니다
  • 황야
    황야의유법자 2021.07.22 작품댓글
    로마황제

    댓글 감사합니다. 로마황제님. 열심히 연재해서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신고

신고사유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 0 / 250

도장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