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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천

청화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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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연재
자살은 용기있는자의 선택이 아니라 내일이 오는것이 더 무서울때 스스로를 포기하는 것이다. 김득조라는 촌스러운 이름부터 인생이 꼬여버린 학폭피해자. 사채업자에게 장기까지 털리고, 스스로 생을 마감했지만 인생 이회차의 시작은 노예였다.
#판타지 #성장형 #다크판타지 #나쁜남자 #1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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