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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고싶지 않으니 내버려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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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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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연재
전 마법사협회의 협회장이자 대마법사 데르엘의 딸, 엘렌 엘렌이 10살이 될 무렵, 자신의 아버지인 데르엘이 갑작이 사망했다. 엘렌의 인생이자 존경하고 따랐던 데르엘의 죽음으로 인한 첫 번째 비극 어떻게든 살아가려 노력하지만 그의 죽음 이후의 자신에게 일어나는 사건으로 정신이 피폐해지며 삶의 의욕을 잃어가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의 인생에서 또 다시 두 번째 비극이 일어났다. “엘렌, 너와 함께한 10년은 내가 살면서 가장 행복한 인생이었다. 고맙고 미안하구나. 사랑스러운 내 딸.” “너는 내 딸이 맞다. 내 친딸이야. 이 데르엘 미들리의 딸이다” 아버지라고 믿었던 데르엘은 사실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 "무슨 생각으로 이런 일을 꾸미셨는지는 모르겠으나 폐하의 두 눈으로 확인하셨으니 아시겠지요. 이 아이는 당신을 거부한다는 것을요." “황제, 당신께서는 이 아이의 부모가 될 자격도 이유도 없습니다. 당신의 딸은 이미 당신에게 죽었고 버려졌습니다!” 데르엘처럼 자신을 아끼고 후원해준 테넬리아 후작가와 자신의 관계 "아비가 딸을 찾아오는 것이 무슨 문제라도 되는가." "엘렌, 이 아비에게 너의 얼굴을 보여다오." 자신의 친부라며 나타난 제국의 황제 노스티아 그들로 인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었다. 황제는 자신이 태어나자 친모의 목숨이 위태로워졌다는 이유로 죽이려고 했으며 그 사실을 미리 알고있던 친모는 자신의 딸을 지키기위해 테넬리아 후작가와 데르엘에게 엘렌을 맡긴 것이 였다. 이일을 후회하던 황제는 그녀를 찾기 시작했던 것이다. 아버지라고 믿었던 데르엘의 죽음과 충격적인 자신의 출생으로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엘렌은 스승의 곁으로 가기 위해 목숨을 끊으려 한다.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엘렌 그녀를 어떻게든 살게하고픈 테넬리아 후작가와 마법사들 여동생에게 다정하게 다가가는 그녀의 형제들 그녀에게 용서받고 싶은 황제 이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끝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로판 #마법사 #황실 #남매 #우정 #가족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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